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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토르:러브앤썬더] 내맘대로 후기 (쿠기는 2개)

이 블로그 2022. 7. 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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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몇번째인지는 이제 셀 수도 없이 많지만 마블 최초의 4번째 단독 영화 토르:러브앤썬더

 

디지니플러스를 구독하고 있지만 이터널즈를 제외하고는 마블이라면 극장에서 챙겨보고있다.

 

마블이라면 극장에서 크게 봐줘야지 ㅋㅋ

 

이번 편은 이전 편들에 비해 호불호들이 많이 갈린거같지만 나는 재밌게 보고왔다. 아니면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유머가 나랑 맞는거같다.

 

마블영화를 보면서 난 제임스건 감독의 가오갤과 타이카 와이티티감독의 토르 라그나로크 특유의 그 유쾌함과 유머스러움이 영화를 보는데 좋은 감초역활을 하는거같다.

 

특히 타이카 와이티티감독의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도 현재 보고있는 중이다.

 

각설하고 토르:러브앤 썬더에는 토르(크리스 햄스워스), 발키리(테사 톰슨), 다시 복귀한 제인 포스터/마이티 토르(나탈리 포트만) 와 기존 가오갤멤버잠깐 +  새로 나오는 제우스(러셀 크로우)가 출연한다.

 

그리고 엔드게임 이후 내용이므로 토르 시리즈 중에서 로키가 나오지 않는 시리즈이다.

줄거리로는 

안식년을 맞이한 토르와 가오갤 멤버가 우주를 떠다니며 구조신호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도와주면서 영화가 시작.

 

그러던 중 모든 신을 죽이고 돌아다니는 신도살자'고르'의 존재를 알게되고 고르가 신 아스가르드국으로 쳐들어오면서 

토르, 마이티토르(제인포스터), 발키리, 코르그 + 산양2마리가 팀을 이뤄 고르를 대적하러 가는 치고박는 화려한 영화다.

 

개인적인 웃음포인트는 스톰브레이커와 묠니르가 전여친 현여친 느낌으로 표현되는게 재미있었다ㅋㅋ

 

나탈리 포트만은 여전히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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